사람은 쉽게 안바뀐다.
사춘기때까지 각종 교육과 영향으로 인격이 대략 완성되면 거의 그 베이스로 평생을 사는것 같다.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는 셈인데 잘못 형성된 인격이라면 최악일듯
물론 자신은 자기 인격을 잘 모른다.
지나치게 자신을 비하하거나 자기과신이 심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을 정확하게 알진 못한다고 생각한다.
그러니 종교니 수양이니 하는 모임을 평생 실천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지
오프상에서 가끔 개초딩을 본다. 나도 저 나이때 저랫나? 돌이켜보곤 하지만 잘못한 일을 저질렀을땐 집에서도 쥐어 터지고 학교샘도 가차없이 혼냈다. 요즘은 혼내는 경우 거의 없을듯.... 저렇게 자라면 훈육이 안되서 위험하지 않을까? 태어날때 성격스탯을 잘 타고났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외부에서 강제스탯을 찍어줘야 될것 같다. 훈육 안된 개초딩은 개보다 못한듯...-_-
오프상의 어떤 지인은 보면 볼수록 들을수록 진상이 확인되는데 당연 자기자신은 모를것 같다. 주변은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.... 나중에 인생의 영수증을 받게 되겠지.... 그 현장을 굳이 내가 관람하고 싶진 않다.
나도 이것저것 문제가 많은 녀석인데 욕심대로라면 한세상 무탈하게 살다 갈수 있으면 좋겠다.
사춘기때까지 각종 교육과 영향으로 인격이 대략 완성되면 거의 그 베이스로 평생을 사는것 같다.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는 셈인데 잘못 형성된 인격이라면 최악일듯
물론 자신은 자기 인격을 잘 모른다.
지나치게 자신을 비하하거나 자기과신이 심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을 정확하게 알진 못한다고 생각한다.
그러니 종교니 수양이니 하는 모임을 평생 실천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지
오프상에서 가끔 개초딩을 본다. 나도 저 나이때 저랫나? 돌이켜보곤 하지만 잘못한 일을 저질렀을땐 집에서도 쥐어 터지고 학교샘도 가차없이 혼냈다. 요즘은 혼내는 경우 거의 없을듯.... 저렇게 자라면 훈육이 안되서 위험하지 않을까? 태어날때 성격스탯을 잘 타고났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외부에서 강제스탯을 찍어줘야 될것 같다. 훈육 안된 개초딩은 개보다 못한듯...-_-
오프상의 어떤 지인은 보면 볼수록 들을수록 진상이 확인되는데 당연 자기자신은 모를것 같다. 주변은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.... 나중에 인생의 영수증을 받게 되겠지.... 그 현장을 굳이 내가 관람하고 싶진 않다.
나도 이것저것 문제가 많은 녀석인데 욕심대로라면 한세상 무탈하게 살다 갈수 있으면 좋겠다.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