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장... 일기장

새벽에 검도꿈 또 꿨네....-_-
어느 검도장에 단순 볼일 보러 갔다가 고향의 검도 선생님과 마주침.... 워낙 오랜만이라 큰절 했는데 다리가 꼬여 일어나질 못했다....-_-;;

몇마디 인사 드린후 제자리 와서 망했다고 투덜거리던 중에 깸
팔다리가 쑤신게 꼭 운동한 느낌이다.

이런꿈 꿔서 잠 잔거 날리는게 너무 싫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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